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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늦은 밤에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내년 1월부터 상록구 이동 소재 한대큰사랑약국 365일 새벽 1시까지 운영
  • 기사등록 2022-12-30 14: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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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심야시간 및 휴일에도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한대큰사랑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상록구 이동 소재 한대큰사랑약국 365일 새벽 1시까지 운영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도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의 오남용·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운영되는 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안산시는 ▲최소 1년 이상 공공심야약국 운영 ▲약사법 준수 ▲시민 접근 용이성 ▲사업자의 참여의지 및 사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상록구 이동에 위치한 한대큰사랑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선정하고.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늦은 밤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시민건강권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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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30 14: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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