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수질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깨끗한 수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수질감시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 민간수질감시단 운영...민 · 관 합동 수질 감시체계 구축 (사진제공=안산시청)

안산시는 지난달 하천제방길 운전이 가능하고 환경보전 의식이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민간수질감시단원 5명을 선발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민간수질감시단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하천순찰 ▲수질오염 행위 감시 ▲수질오염사고 방재 등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 관내에는 반월천 등 총 5개의 지방하천과 신길2천을 비롯해 도합 22개의 소하천이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민간수질감시단을 통해 함께 수질오염 방지 및 사고 수습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해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3-09 09:38:5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짐웨어 브랜드 유피라운지, ‘유피라운지 클럽 2025 반얀트리 풀파티’ 성황리 개최
  •  기사 이미지 아이유, 제주 할망작가들과 따뜻한 만남…“애순이 약속 지켰다”
  •  기사 이미지 서양화가 김병길, 한국과 캐나다의 감성 풍경으로 개인전 개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