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동절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
기장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형) 항원 검출… 부산시, 긴급 방역 조치 시행
-
인천시, 내년에 수소충전소 14개로 늘린다
-
중앙동,‘깨끗한 남강변 만들기’야간단속과 환경 정화활동 병행 실시
-
미래차 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균형발전 견인
-
국내 처음으로 5개 구간 입체도로에 도로명 주소 부여
-
“군공항 문제, 원격지 이전 외 다양한 방안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
오세훈 시장,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 발표…5년간 4,600억 원 투자
-
‘열린 쉼터’, 국민이 고른 가장 적절하게 다듬은 말
-
속초시립박물관, 동지 민속체험행사 개최
-
시흥시, 인천광역시와 간담회 통해 “배곧대교 건설 필요성 공감” 상호 협력 약속
-
구로구, ‘G밸리 청년 커리어 피트니스 교육’ 펼쳐
-
취약계층 소화기·화재경보기 설치 예산 50% 증액. 내년 3만 5천 가구 설치
-
경기도공론화추진단, “군공항 문제, 원격지 이전 외 다양한 방안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
주거안정 위협하는 전세사기 의심거래 106건 수사의뢰
-
수원특례시,시민을 위로하고 미래를 준비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정류장부터 골목까지”…중부여성발전센터, 경력단절 예방 앞장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내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의 경력 유지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
-
- ‘블랙 프라이데이’ 덮친 코스피…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 미국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기술주 폭락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시장 안정화 장치인 서킷브레이커(CB)와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120.54포인트) 내린 5263.26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가파.
-
- 상장사 주주보호·환원 강화…금융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 날 발표된 개정안은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하고, 주주권익 보호와 직결된 배당 및 자사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기업의 .
-
-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
-
- 서울상상나라, 8년 만에 상설전시 새 단장… `매일의 다정함` 개막
-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매일의 다정함`을 공개한다.이번 전시는 `다정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일상 속 말과 행동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혹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