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5도에 10년간 6,772억원 투자…정주지원금 월 20만원으로 인상
-
폭염중대경보 땐 독거노인 하루 두 번 안부 확인…취약계층 보호망 강화
-
부가통신시장 매출 503조원 돌파…생성형 AI는 챗GPT 독주
-
지방공무원 31만3천여 명…여성 비율 첫 52% 돌파, 간부급도 1만 명 넘어
-
폭염·폭우에도 안심…동네 도서관·경로당 318곳 그린리모델링 추진
-
스마트 기기에 국산 AI 두뇌 심는다…8,002억원 규모 온디바이스 AI반도체 사업 확정
-
서울반도체, 세계 최초 ‘HV 광반도체’ 글로벌 톱 자동차 4개 업체 양산 돌입
-
서울대-고려대-경기대 연구진, 국내 단일 연구팀으로는 ASCE 논문상 최초 수상
-
트럼프, 네타냐후에 욕설 폭언 격분… “미쳤나, 내가 아니면 감옥에 있었을 것”
-
강동구,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치료 지원서비스 30명 추가 모집
-
사고 치우기 귀찮은 물놀이 용품…강동구가 2천 원에 빌려준다
-
파주시, 노인일자리 공모사업 선정…국비 3천만 원으로 한식뷔페 사업장 확장
-
강동구,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 홈스테이 참여 가정 모집
-
노원구 인상파 특별전, 10만 관람객 돌파…반 고흐·모네 원화에 전국서 몰렸다
-
송파구, 주요 공사장 5곳 민·관 합동 긴급 점검…우기 대비 안전관리 연계
-
중랑구,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128종 지원
- 최신뉴스더보기
-
-
- “정류장부터 골목까지”…중부여성발전센터, 경력단절 예방 앞장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내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의 경력 유지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
-
- ‘블랙 프라이데이’ 덮친 코스피…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 미국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기술주 폭락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시장 안정화 장치인 서킷브레이커(CB)와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120.54포인트) 내린 5263.26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가파.
-
- 상장사 주주보호·환원 강화…금융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 날 발표된 개정안은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하고, 주주권익 보호와 직결된 배당 및 자사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기업의 .
-
-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
-
- 서울상상나라, 8년 만에 상설전시 새 단장… `매일의 다정함` 개막
-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매일의 다정함`을 공개한다.이번 전시는 `다정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일상 속 말과 행동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혹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