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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은 바른마음 공동생활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복 희망e음 프로젝트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울산 남구, `행복 희망e음 프로젝트` 자립지원 여행 실시

`행복 희망e음 프로젝트`는 남구 관내 공동생활가정 4개소 20명의 입소 아동들이 지역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와 결연해서 가정 체험, 여행, 정서 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시설 퇴소 이후에도 정서 안정과 자립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남구에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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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12 09: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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